A사는 이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 고도화를 위해 2013년 안씨를 채용했다. 그러나 안씨는 3년간 A사에서 일하며 중국업체 B사 관계자들과 공모해 치밀하게 기술을 빼돌렸다. A사를 퇴사하며 기술 관련 소스코드 일체를 USB에 담아 나왔고, 이후 B사 소프트웨어 개발 책임자로 입사해 기술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B사는 액정표시장치(LC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급팽창으로 호황을 맞은 중국 식각업체에 A사에서 빼낸 기술이 적용된 장비를 저가에 제조·판매했다.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기술을 개발했던 A사는 B사의 저가 공세에 밀려 연거푸 수주에 실패했고, 회사 사정은 크게 악화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905101437042517

 

기회주의자들이 너무 많아서 연구나 기술개발이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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