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교장은 전과가 있다. 과거 일본기업이 설립한 도요타재단의 돈을 받아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이 교장은 스승인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등 한일 양국 학자 15명과 함께 1988년부터 3년간 도요타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300만엔(한화 3400만 원)으로 식민지 연구를 했다. 

 

일본 돈으로 연구하는 학자는 두 사람뿐이 아니다.

아시아연구기금(Asia Research Fund)은 24년째 우리나라 학자들의 연구·저술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연구기금은 1995년 일본재단(Nippon Foundation)이 제2차 세계대전 종전 50주년을 기념해 연세대에 출연한 75억 원으로 만든 기금이다.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1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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