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진보 커뮤니티로 꼽히는 `클리앙`에선 지난 11일 오후 한 회원이 올린 박 시장 추모 글에 "한 사람의 치열한 인생이 이렇게 도덕적 재단으로 다 날려가는 건가"라며 "난중일기에서 `관노와 수차례 잠자리에 들었다`는 구절 때문에 이순신이 존경받지 말아야 할 인물인가요? 그를 향해 제사를 지내지 말라는 건가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 댓글은 31개의 추천수를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7/712547/

 

 

박시장을 이순신으로 우상화하고

성추행피해자를 노비 취급하고

이순신을 성범죄자 취급하고 거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고...

클리앙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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