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변호사는 "A씨의 피해자의 무릎에 나있는 멍을 보고 호 불어주겠다며 자신의 입술을 접촉하는 행위를 했고 집무실 안에 있는 침실로 불러서 안아달라며 강제로 신체 접촉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텔레그램 비밀대화방으로 초대해서 (박 시장이) 속옷만 입은 사진을 전송하는 등 지속적으로 음란한 문자를 보내고 성추행했다"고 강조했다.

또 A씨는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비서로 지원한 적이 없지만 서울시청으로부터 면접 요청 연락을 받아 비서직을 4년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31424317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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